First dayJan 2, 20171 min read 지난한해움츠러 들지 않고 세상 밖으로 나와 살수 있던 너를 감사한다아직은 서로 소통 하고 공감 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감사한다 2살 단비의 어록 단비의 긴 혀를 보며 Can you reach the nose with your tong?I Can't too high. 잠시후 의문스럽게I can touch with my finger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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