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Spring time with dad
사물들에게 바치는 송가 파블로 네루다 모든 사물들을 나는 사랑한다. 그것들이 정열적이거나 달콤한 향내가 나기 때문이 아니라 모르긴 해도 이 대양은 당신의 것이며 또한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. 단추들과 바퀴들과 조그마한 잊혀진...
Dec 27, 2015


Untitled
멀리서 빈다 나 태주 어딘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새로운 아침이 되고 어딘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 처럼 숨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...
Dec 9, 2015


Flowers in the Grave
비가 그치고, 바람이 그치고, 우리들의 삶도 그치겠지만 오늘 초겨울의 햇살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좀 편해 졌니?
Dec 7, 2015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