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新年詩
趙 柄華, 1921-2003 흰구름 뜨고 바람부는 맑은 겨을 찬 하늘 그 無恨을 우러러 보며 서있는 大地의 나무들 처럼 오는 새해는 너와 나, 우리에게 그렇게 꿈으로 가득하여라 한 해가 가고, 한 해가 오는 영원한 日 月의 영원한 이 回轉...
Jan 4, 2017
Journal d'un Corps
10대부터 80대까지 자기 몸의 변화를 기록한 일기를 딸 리종에게 12세 자신의 몸을 만들기시작한다 13세 몸은 모든것에 반응한다 몸이 마비되고(두려움) 배가 아퍼오고 (불안),소름이 돋고(감정) 눈물이 나고(그리움), 소변이 나오고 (공포)...
Dec 31, 2016














